반응형 전체 글218 [대요리문답 강해] 제117문: 안식일과 주일을 온전히 거룩하게 지키는 실제적인 방법 지난 시간 우리는 제4계명이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는 의무를 공부하며, 안식일의 중심 원리가 ‘하루의 일부’가 아닌 ‘하루 전체’를 구별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또한 구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부활을 통해 어떻게 신약의 ‘첫째 날(주일)’로 완성되었는지 그 깊은 의미를 나누었지요.오늘 살펴볼 대요리문답 제117문은 그렇다면 우리가 주일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거룩하게 보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거룩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주중과 토요일에 어떤 실제적인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아주 정밀하게 가르쳐 줍니다. 말씀의 지침을 통해 우리의 주일 성수 모습을 정직하게 점검해 보겠습니다.📜 제117문. 안식일 또는 주일을 어떻게 거룩하게 지킬 수 있습니까?답변: 우리는 안식일 또는 주일을,온 종일을.. 2026. 6. 24. [대요리문답 강해] 제116문: 안식일에서 주일로, 왜 주중 첫날을 거룩하게 지킬까? 지난 시간 우리는 제4계명(“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의 첫 문을 열며, 안식일이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우리가 그분의 피조물임을 겸손히 고백하는 축복의 날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오늘 살펴볼 대요리문답 제116문은 제4계명이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는 구체적인 의무와 함께, 역사 속에서 안식일의 요일이 어떻게 '일곱째 날'에서 '첫째 날(주일)'로 바뀌어 완성되었는지 그 놀라운 구속사적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함께 말씀의 깊은 은혜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제116문. 제4계명에서 요구하시는 의무는 무엇입니까?답변: 제4계명에서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의무는,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으로 명하신 특정한 시간, 특히 일주일 중 하루 전체를 신성하게 또는 거룩하게 지키는 것.. 2026. 6. 23. [대요리문답 강해] 제115문: 하나님의 창조를 기억하는 거룩한 쉼, 제4계명의 선언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온전한 삶의 예배를 촉구하는 제3계명의 모든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사람은 속여도 불꽃 같은 눈으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우리의 언어와 일상 속에 주를 향한 진실한 경외함을 담아내기로 결단했었지요.오늘부터는 드디어 십계명의 제4계명으로 들어갑니다. 제4계명은 대신계명(하나님을 향한 의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계명이자,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여 우리 삶의 리듬을 주관하는 '안식일'에 관한 명령입니다. 대요리문답 제115문을 통해 그 거룩한 선언을 함께 묵상해 보겠습니다.📜 제115문. 제4계명은 무엇입니까?답변: 제4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 2026. 6. 22. [대요리문답 강해] 제114문: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제3계명의 경고와 언약 우리는 지난 시간 십계명을 통틀어 가장 길고 치밀하게 죄의 목록을 고발했던 제3계명(금지하는 죄)을 공부했습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지함과 위선, 섭리에 대한 투덜댐, 그리고 삶의 수치스러운 모습으로 얼마나 자주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고 남용하는지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하게 마주했었지요.오늘 살펴볼 대요리문답 제114문은 제3계명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이 계명을 마음 깊이 새기고 철저히 지키도록 하기 위해 특별한 언약의 고백과 엄중한 심판의 경고를 더해주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 담긴 영적 원리와 우리 삶을 향한 실제적인 적용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제114문. 제3계명을 더 잘 지키게 하기 위해 더해진 내용은 무엇입니까?답변: 제3계명을 더 잘 지키게 하기 위해 더해진 .. 2026. 6. 21. [대요리문답 강해] 제113문: 우리가 입술과 삶으로 저지르는 영적 반역, 제3계명이 금지하는 죄 지난 시간 우리는 제3계명(“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이 요구하는 적극적인 의무를 공부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단지 호칭뿐만 아니라 그분이 자신을 계시하신 말씀, 속성, 규례, 성례를 모두 포함하며, 우리의 생각과 묵상, 말과 글 속에서 거룩하게 존중받아야 함을 배웠지요.오늘 살펴볼 대요리문답 제113문은 십계명을 통틀어 가장 길고 치밀하게 죄의 목록을 고발하는 장입니다. 우리가 참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일상 속에서, 그리고 종교적인 행동 속에서 얼마나 다양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남용할 수 있는지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하게 비추어 보겠습니다.📜 제113문. 제3계명에서 금지하시는 죄는 무엇입니까?답변: 제 삼 계명에서 금지된 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명한 .. 2026. 6. 20. [대요리문답 강해] 제112문: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 제3계명이 요구하는 의무 지난 시간 우리는 제3계명(“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의 서두를 공부하며, ‘망령되다(샤우)’라는 말이 ‘마음이 비어 있는 상태’를 뜻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존경과 경외함 없이 그분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돌아보았지요.오늘 배울 대요리문답 제112문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거룩하게 사용하고 존중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의무를 가르쳐 줍니다. 우리의 언어생활을 넘어 생각과 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의 삶에 대해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제112문. 제3계명에서 요구하시는 의무는 무엇입니까?답변: 제 삼 계명이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 .. 2026. 6. 19. 이전 1 2 3 4 ··· 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