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제173문1 [대요리문답 강해] 제173문: 신앙고백을 해도 성찬을 금지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가? - 거룩한 식탁을 지키는 교회의 권세 [ 은혜의 외적 수단 - 성찬: 168-175문 ]지난 시간에 우리는 구원의 확신이 없고 의심하며 흔들리는 ‘연약한 성도’라 할지라도, 죄를 애통해하고 주님을 갈망한다면 성찬의 식탁으로 기쁘게 나아와야 한다는 위로의 말씀을 배웠습니다(제172문).하지만 성찬의 문이 누구에게나 조건 없이, 무분별하게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대요리문답 제173문은 반대의 경우를 다룹니다. 입으로는 분명히 신앙을 고백하고 성찬을 받기를 원하지만, 교회가 단호하게 "당신은 성찬을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금지(성찬 정지)해야만 하는 엄중한 기준에 대해 배웁니다.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주신 거룩한 권세와 성찬의 영적 무게감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제173문: 믿음을 고백하고 성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성찬을 받지 못하.. 2026. 8.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