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원의확신7 [대요리문답 강해] 제81문: 구원의 확신이 흔들릴 때 - "확신이 없어도 나는 여전히 자녀일까?"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신자가 비상한 계시 없이도 말씀과 양심, 성령님의 증거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틀림없이' 가질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그런데 실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현실적인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제는 구원의 확신이 가득했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내 믿음이 의심스럽고 불안할까요?" 대요리문답 제81문은 우리의 이러한 영적 굴곡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고도 분명한 성경적 답을 건넵니다.제81문: 모든 참된 신자들은 현재 은혜의 상태에 있으며, 장차 구원받으리라고 항상 확신합니까?답변: 은혜와 구원의 확신은 믿음의 본질에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참된 신자들이 확신을 얻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확신을 누리게 된 이후에도 심신의 여러 병약함, 죄, 유혹, 탈.. 2026. 5. 19. [대요리문답 강해] 제80문: 구원의 확신 - 흔들리는 세상에서 틀림없이 확신하는 법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 우리는 우리의 수많은 연약함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우리의 구원이 영원히 안전하다는 '성도의 견인'을 공부했습니다.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이어서 아주 실제적인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끝까지 지키신다는 것은 알겠는데, 내가 정말 그 은혜의 상태에 있는지 스스로 '틀림없이 확신'하며 살 수 있을까요?" 대요리문답 제80문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누릴 수 있는지 명쾌하게 답해줍니다.제80문: 참된 신자들은 자신들이 은혜의 상태에 있고, 은혜의 상태에서 견인되어 구원에 이를 것을 틀림없이 확신할 수 있습니까?답변: 그그리스도를 참으로 믿고 그 앞에서 모든 선한 양심으로 행하고자 노력하는 자들은 비상한 계시 없.. 2026. 5. 18. [대요리문답 강해] 제79문: 성도의 견인 - 우리는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질 수 있는가?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가는 신자의 성화가 불완전하며, 여전히 죄의 잔재와 유혹 속에서 치열하게 넘어지고 싸우는 존재임을 배웠습니다.그렇다면 문득 이런 두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주 넘어지고 죄를 짓는 내가, 혹시 구원을 잃어버리거나 하나님의 은혜에서 영영 멀어지면 어쩌지?" 오늘은 대요리문답 제79문을 통해,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구원이 왜 영원히 안전한지 그 위로의 메시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79문: 참 신자들이 그들의 불완전함과 그들을 덮치는 많은 유혹과 죄 때문에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까?답변: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사랑, 그들로 견인하게 하시는 하나 님의 작정과 언약그리스도와의 나눌 수 없는 연합, 그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끊.. 2026. 5. 17. [대요리문답 강해] 제42문: 왜 우리의 구원자를 '그리스도'라고 부릅니까? - 직분의 영광과 성령의 능력 [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 36-42문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 우리는 구원자의 개인적인 이름인 '예수(구원자)'에 대해 배웠습니다. 오늘은 그분의 공식적인 직함이자, 우리를 위해 하시는 구체적인 사역을 의미하는 **'그리스도'**라는 칭호 속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살펴보려 합니다.우리가 늘 고백하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얼마나 질서 정연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계획인지, 대요리문답 제42문을 통해 깊이 있게 들여다보겠습니다.📜 제42문: 우리의 중보자를 왜 그리스도라고 부릅니까?질문: 우리의 중보자를 왜 그리스도라고 부릅니까?답변: 우리의 중보자를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것은, 성령으로 한량없이 기름부음을 받으심으로 거룩히 구별되시고, 자신의 낮아지심과 높아지심 모두에서 자신의 교회를 위해 선지자와.. 2026. 4. 8.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