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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신약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7)-사람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6장은 인간의 타락과 죄, 그리고 그 결과로 주어진 형벌을 다루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었고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도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거룩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이 어떻게 다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7장은 이 질문에 ‘언약’이라는 중요한 개념으로 답합니다.사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인간의 노력으로 뛰어넘을 수 없는 엄청난 간격이 있습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차이만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선하고 지혜롭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서 관계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을 낮추시고 인간에게 다가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인간의 참된 교제는 불가능합니다.바로 여기에서 언약.. 2026. 10. 14.
[대요리문답 강해] 제33문: 구약과 신약, 시대마다 구원의 방법이 달랐을까? [ 은혜 언약의 시행 방식: 33-35문 ]안녕하세요! 우리는 지난 시간들 속에서 인류의 타락과 그로 인한 비참한 결과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절망 속에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은혜 언약'이라는 소망의 줄기를 허락하셨습니다.오늘은 **"은혜 언약은 모든 시대에 항상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에게 적용되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대요리문답 제33문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제33문: 은혜 언약은 항상 꼭 같은 방법으로 시행되었습니까?질문: 은혜 언약은 항상 꼭 같은 방법으로 시행되었습니까?답변: 은혜 언약이 항상 꼭 같은 방법으로 시행된 것은 아닙니다. 은혜 언약은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에 서로 다르게 시행되었습니다. (고후 3:6∼9) .. 2026. 4. 6.